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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너에게ON님의 이글루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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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나는 신과의 로맨스를 꿈꾼다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Tue, 18 Nov 2008 07:00:03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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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너에게ON님의 이글루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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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나는 신과의 로맨스를 꿈꾼다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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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무릎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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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무릎의 통증이 심해졌다. <br>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 걸까?<br>가만히 있어도 불에 덴 듯이 화끈거리고 아프다. <br>이전부터 조금씩 아프긴 했었는데 한동안 괜찮더니 무릎이 아프면서 몸살이 난 것처럼 컨디션이 저조하다. <br>병원에 가봐야 하는데 가긴 싫고, 딸내미한테 학교에서 오는 길에 약국에 들러 캐토톱을 사오라고 했다. <br>벌써부터 이렇게 무릎이 아파서 나중엔 어찌 할지 걱정스럽다. <br>할머니들이 왜 그리 무릎이 아파 절절 매나 했더니 나도 나이를 먹나 싶어 우울하다. <br>파스로도 효과가 없으면 그땐 병원에 가볼 생각. <br>관절염? 골다공증? <br>그런 진단 나올까봐 너무너무 싫고 무섭다. ㅠㅠ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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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내 안에 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8 Nov 2008 07:00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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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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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a href="http://dreamhouse.byus.net/">http://dreamhouse.byus.net/</a>(꿈을 만드는 집)<br><br>올해도 어김없이 꿈집에서는 바자회가 한창이다. <br>나도 작년에 처음 알아서 출간했던 책들 사인본을 내놓았었다. <br>주책없게 오래된 책들까지 사인본이랍시고 정가에 내놔서 상당히 미안했던 기억이 있다. <br>그래서 올해는 선뜻 내놓기가 주저된다. <br>근데 전반적으로 경기가 침체된 탓일까. <br>어제부터 시작이긴 하지만 작년에 비해 내놓는 물건도 사람도 없다는 느낌이다. <br>시간이 날 때마다 들러보긴 하는데 좋은 일이니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. <br>크게 홍보도 하지 않고 카페 자체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. <br>이런 좋은 일은 로맨스 전체에서 나서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....<br>겨울이 되니 여기저기서 불우이웃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. <br>정부 방침에 따라 보조금이 중단된 곳이 허다하다. <br>공무원들이 국민 세금으로 헛짓거리 할 때 정작 세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(특히 아이들) 그나마 기대고 있던 보조금조차 받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. <br>경기 어렵다고 우리 마음까지 움츠러들지 말았으면 한다. <br>나눔의 미학만큼 인생사 아름다운 일은 없으니.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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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내 안에 너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8 Nov 2008 00:43:1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MBTI 검사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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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table height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 width="100%" align="center"><tbody><tr><td valign="center" align="middle"><br><br>음.... 초록불님 이글루에 테스트하는 게 있어 해봤더니 <br>요렇게 나왔다. <table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 width="470" border="0"><tbody><tr><td style="TEXT-ALIGN: justify"><p>&nbsp;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COLOR: #009900">순수과학, 연구, 수학, 엔지니어링 분야나(이쪽과는 담쌓았으니 통과)</span> 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COLOR: #000099"><span style="COLOR: #cc0000">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, 철학,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.(이쪽이 더 맞다.)<br></span></span></span><br>성격이 대체로 맞는 편이라 놀랐다.;;;<br><span style="COLOR: #009900">패션감각이 둔하다</span> -&gt; 이것만 빼고. 패션감각 둔하다는 말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. 쳇!<br><br><br><br>▩ INTP 아이디어뱅크형 ▩</p><span style="COLOR: #ff6666"><span style="COLOR: #ffcc00"><span style="COLOR: #cc0000">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.</span><br></span></span>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.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.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, 연구, 수학,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, 철학,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.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,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. <br><p align="center"><br>▒ 일반적인 특성 ▒<br><br></p><li>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. (책중독)<br><li>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<br><li>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<br><li>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<br><li>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<br><li>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<br><li>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<br><li>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<br><li>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<br><li>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<br><li>조직이나 단계, 계통 등에 약하다<br><li>충동적이다<br><li>매뉴얼 보기 싫어한다<br><li>정장을 싫어한다<br><li>패션감각이 둔하다<br><li>드라마, 한국영화 잘 안 본다<br><li>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<br><li>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<br><li>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. (건망증)<br><li>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<br><li>한끼 떼우면 된다<br><li>남들 좋아하는 연예인,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<br><li>추리소설 좋아한다<br><li>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<br><li>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다<br><li>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<br><p align="center"><br>▒ 개발해야할 점 ▒<br></p><li>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<br><li>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<br><li>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<br><p align="right"><a href="http://user.chol.com/~ilovehrl/mbti/mbti6.html">유형 도표로 돌아가기</a></p><p>&nbsp;</p></li></td></td></tr><tr><td></td></tr></tbody></table></td></tr></tbody></table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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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내 안에 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4 Nov 2008 06:13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유가환급금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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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신청서 날아왔다. <br>뭐 이 따위로 정해놨는지...<br>돈 갖고 장난하냐? 성질나..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내 안에 너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5 Nov 2008 12:58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<가시정원> 증판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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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br>이 웬... ㅠㅠ<br>드뎌 나도 증판이란 거 해보는구나. <br>진짜, 진짜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... <br>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았고, 출판사에 민폐만 안 끼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...<br>아...감격...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내 안에 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0 Oct 2008 05:52:3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로맨스 이야기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22love.egloos.com/210363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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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올만에 이글루에 들어왔더니 장르 시장에 대한 글들이 올라와 있다. <br>다 읽어보진 못했고 박 언니 글만 읽어봤는데, 공감 가면서도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졌다. <br>일전에 그런 얘길 들었다. <br>계약하고 일주일 만에 책 나오는 출판사가 있다더라. 모 작가와 그 얘길 하면서 얼마나 기함했는지 모른다. <br>글은 읽기나 하는지... 당연히 교정도 없을 텐데...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나. 정말 출판사 개념은 있는 건가. 그냥 인쇄소인가?<br>이북도 요즘은 그렇게 안 한다. -_- <br>그 출판사와 계약한 작가마저 너무 당황해서 출간을 미뤘다고 했다. <br>그나마 그 작가는 인식이 좀 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, (아마 계약한 걸 뼈저리게 후회했을 듯.-_-)<br>출판사가 그 모양인데 같은 곳에서 몇 번씩이나 내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싶다. <br>또 한 가지, 흔히 로맨스의 꽃은 삐신이라고들 한다. <br>몇몇 출판사에서는 아예 대놓고 삐신을 요구하는 곳도 있는 모양이다. <br>그것도 하나의 흐름이니 그렇다 치자. <br>하지만 그래야 잘 팔린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지??<br>잘 팔리려면 무조건 삐신을 넣어야 한다는 말인가?<br>절대 동조할 수 없다. 그리고 내 글에 대한 첫번째 원칙은 작가의 의도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. <br>아무리 좋은 편집자라도 나와 의도가 맞지 않으면 계약을 하지 말아야 한다. 나와 맞는 편집자를 찾으면 되니까. 일단 계약이 이루어지면 그 안에선 얼마든지 글에 대한 조언과 조율이 이루어진다.&nbsp;하지만 대놓고 삐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 편집자가 그래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따르는 작가도 자기 글에 대한 생각은 있는지 의심스럽지만,&nbsp;로맨스가 좋아서가 아니라 책 팔아먹는 게 좋아서 눈이 시뻘건 출판사와 편집자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. <br>사실, 출판사와 작가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도 겁나지만 좋은 출판사가 로맨스 시장에서 손을 뗄까 그게 더 두렵다. <br>어느 출판사를 말하는지 눈치 챈 사람들은 알 것이다. -_-;;<br>제발 그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의심하지 말고 너도나도 사줬으면 좋겠다. <br>가끔 진짜 작가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 책인데 생각보다 안 팔리면 내 책 안 팔리는 것보다 더 속상하다. <br>삐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도 알고 보면 그런 책들이 더 잘 팔리고, 평이 아무리 좋으면 뭘 하나, 책 안 팔리면 무슨 소용인가 싶다. <br>퇴고 하나도 안 거치고 교정 안 해도 나오는 평가와 판매를 보면 엇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을 때, 많은 작가들은 좌절한다. <br>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자기 글에 대해,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면 그건 진짜 작가가 아니라는 얘기다. <br>결국은 내 능력의 부재와 오만한 자존심 때문에 책을 안 내면 안 냈지 그런 출판사에서는 못 내겠다... 고 버티다가 이 바닥에선 도저히 비전이 안 보이는군, 하면서 포기하게 될까봐 더더욱 두렵다. <br>작가와 출판사들마다 출간하기 쉽군, 하는 인식이 팽배해지다 보면, 누가 고생해서 책 내려 하겠는가. <br>장르가 3류 소설이란 소릴 듣지 않으려면, 그리고 나 역시 대여점용 작가가 되지 않으려면, 좀 더 인식을 새로이 할 필요가 있다. <br>프로 근성. 그거 비단 작가만 듣는다고 되는 거 아니다. 출판사도 그래야 한다. <br>장르 출판에 대해 목숨 걸고 자존심 지켜야 한다. <br>내가 하는 일에 사랑해야 하고 미쳐야 하고 고민해야 한다. 그래야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도 함께 지키는 길일 게다. <br>박 언니 말씀따나 보장부수가 작가의 자존심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, 작가 스스로 얼마나 퀄리티를 가지고 글에 임하느냐다. <br>좋은 작가, 좋은 글은 많지만 훌륭한 작가, 훌륭한 편집자는 찾아보기 어렵다. <br>그건 장르판만 그런 것도 아니고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라고 본다. <br>다만 장르 작가들이 다른 분야만큼 노력하고 있는가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. <br>내 스스로도 뼈와 살을 깎으며 글에 매진하고 있나 한탄스러울 때가 많으니까.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8 Oct 2008 07:56:5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주는 나의 힘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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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1. 한동안 뜸했다가 이글루 바탕을 새로 깔면서 촛불 그림을 날려먹었다. <br>당연히 저장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, 이것 저것 다른 그림으로 대입해 보다 다시 보니 저장된 게 없다. <br>이글루에 촛불이 없으니 왠지 허전하다. <br>보수주의자들은 말한다. <br>한 나라에 지도자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거라고. <br>그러니 나라의 일은 국민의 의무로 따라야 한다고. <br>예수님도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을 보고 심하게 꾸짖으셨는데...<br>다윗이 잘못 했을 때 나단 선지자를 통해 비난하셨는데...<br>하나님은 직접 야단을 치시기도 하지만, 누군가를 통해 꾸짖기도 하신다는 걸 그들은 모르는 걸까?<br>그들은 한 나라의 지도자이기 이전에 이기적인 한 인간일 뿐이다. <br>나는 하나님은 믿어도 그들은 믿을 수 없다. <br>그러니 무조건 나라에서 하는 일을 따라야 한다는 말은 인정할 수도 없거니와 따를 수도 없다. <br>그들이 망하라고 저주하고 있는 게 아니잖는가. <br>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이, 그리고 좀 더 많은 국민이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원할 뿐이다. <br>아주 간절하게. <br><br>2. 큰애가 다리를 다쳐서 3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했다. <br>뼈가 붙질 않아서 병원에서 더 있어야 한다는 걸 부흥회도 있고 하여 퇴원시켜 버렸다. <br>이틀 후 부흥회 마지막 날 안수받고, 그 다음날 다른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감쪽같이 붙었다. <br>큰애랑 나랑 너무 놀라서 어안이 벙벙해졌다. <br>매번 놀랍다 느끼지만 하나님의 일은 참 신비롭다. 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내 안에 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8 Oct 2008 07:49:2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최진실을 애도하며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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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br>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던가 보다. <br>오전 11시께 인터넷으로 소식을 접하고 정신이 멍했더랬다. <br>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그녀의 죽음이 실감되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. <br>그녀의 열렬한 팬은 아니었지만, <br>나와 같은 나이고, <br>숱한 상처를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이겨나가려 애쓰는 모습, <br>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, 배우의 명성에 걸맞게 드라마에서도 이름값을 하며 살았던 그녀. <br>'최진실 사단'이라 일컬을 만큼 친분이 돈독했던 친우들이 많았음에도, <br>그녀 역시 고립된 인간이었다는 사실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한다. <br>처음에 나도 그녀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아이들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. <br>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면, 나도 자살 충동에 미칠 것 같던 하루하루를 보냈던 적이 있었고, <br>그때마다 내 아이들을 생각하며 견디고 또 견뎠었다. <br>자살은 비겁하고 나쁘고 이기적이고 연약한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나조차 고통이란 벽에 직면하고 보니, <br>한없이 작고 나약한 인간이었던 거다. <br>.............<br>도무지 다음 말을 이을 수가 없다. <br>우리는 누구나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. 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내 안에 너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2 Oct 2008 05:05:4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가시정원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22love.egloos.com/206231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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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10/01/69/e0015869_48e2a415b0513.jpg" width="343" height="50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10/01/69/e0015869_48e2a415b0513.jpg');" /></div><br><br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<span style="COLOR: #cc0000"><span style="COLOR: #ff99ff"><span style="COLOR: #ff6666"><span style="COLOR: #ff0000">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">불타는 지중해,&nbsp;<br></span>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">그리고 그 곳에서 펼쳐지는 생과 사의 은밀한 전쟁…….</span></span></span></span></span></span></p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br><br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이탈리아 마피아 대부의 양자가 되어 <br>‘마(魔)의 아들’이라 불리는 잔인한 인물, 제이.&nbsp;<br>치밀함과 과격함으로 무장한 그는 자신이 타깃으로 노린 여자를 사랑하게 될 줄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. </span></span></p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/span></span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br><span style="FONT-SIZE: 100%; COLOR: #000099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「누군가의 여자라는 건 내게 중요하지 않아. 네가 어떤 여자라는 게 중요하지.」</span></span></span></p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; COLOR: #663366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/span></span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br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br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어릴 적 미국으로 입양된 아빠가 미국 마피아 조직의 브레인이 되는 바람에 <br>마피아와는 죽어도 결혼하지 않겠다는 철칙을 갖고 살아온 그녀, 안나.&nbsp;<br>하지만 자제심을 잃을 만큼 깊이 빠져든 남자가 자신을 죽이려는 ‘마(魔)의 아들’ 제이라니!</span></span></p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p class="바탕글"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ff0000"><font size="+0"><br></font><span style="FONT-SIZE: 100%; COLOR: #000099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; COLOR: #000099"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「난 에반을</span> </span></span>사랑했어. 그걸 알면서 어떻게…… 어떻게 날 사랑할 수가 있어? 날 죽이려 했다면서 어떻게 날 사랑했다는 거야!」</span></span></span></span><br><br><br></p><br /><br />1. 올만의 포스팅. <br>그간 출간준비하면서 우울증이 도졌다. <br>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큰아이가 입원했다. <br><br>2. 새벽기도를 가려고 이른 새벽에 눈을 떴을 때 문득 '죽음'에 대한 생각이 스쳤다. <br>생각해 보면 백 년도 살지 못하고 이 세상과 이별해야 하는데, 왜 이렇게 아등바등하며 사는 걸까. <br>그런 내 자신이 한심하고 바보같아 울적해졌다. <br>하루에 열두 번도 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과거,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던 2년이란 기간에 비하면, <br>지금은 '죽고 싶다'가 아니라 '죽음'에 대한 진지한 스스로의 고찰이니, 다행이라 여겨야 할 모양이다.<br><br>3. 이럴 때 무언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건 감사하다. <br>부디 사랑하고 사랑받고 나누며 살다 하나님 곁으로 갔으면...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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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내 안에 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30 Sep 2008 22:24:1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너에게O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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